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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전시관) 주거변천사 야외전시장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2-09-14 (금) 16:23 조회 : 1289








동구림과 서구림을 잇는 구림사거리에 우리나라의 주거문화 변천사를 단장해 놓았다. 동굴집과 움집에서 삼국시대의 토담집, 조선시대의 초가집에 이르기까지 영암지방의 주거문화 변천과정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다.


*죽담집
담을 쌓을 때 돌로만 쌓은 담장을 강담, 흙으로 쌓은 담을 토담, 돌을 한 줄 놓고 흙을 놓고 또 돌을 놓고 하여 돌과 흙으로 쌓은 담을 죽담이라 한다. 이 집은 토담집으로 불려지기도 하나 건축 방법상 흙과 돌로 벽체를 만들고 초가 지붕을 이은 죽담집이다. 이 토담집이나 죽담집은 비바람에 약하기 때문에 빗물이나 물기로부터 호호하기 위해 처마가 깊고 토속성이 강하다. 특히 이 집에는 고대의 온돌방과 앞마루가 설치되어 계절에 따른 주생활의 지혜를 알 수 있다.

*초가집
초가집은 토담 또는 죽담 등을 이용하여 벽체를 만들거나 기둥과 기둥사이에 외를 넣고 짚을 썰어 흙을 메우고 흙을 곱게 발라 벽체를 만든 뒤 지붕위에 흙과 볏짚을 이용하여 여름의 더위와 겨울의 추위를 막고자 한 것이다. 특히 이 집은 영암군 덕진면에 소재하는 최성호씨 가옥(중요민속자료 제164호)의 안채를 재현한 것으로 전형적인 우진각 초가이다. 그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최씨 가족은 현재 13대찌 이곳에 살고 있다. 평면형태는 맨 좌측으로 부터 부엌과 안방, 그리고 대청, 건넌방이 나란히 있는 남부형 일자형 평면이며 전면과 우측면에는 툇마루가 놓여 있다.

*기와집
기와집은 중,상류 주택에 많으며, 팔작지붕은 주로 기와집의 안채에 많이 쓰여졌고 양쪽 합각 부분의 지붕미가 육중하고 단아한 맛이 있다. 이 집은 약 270년 전에 영암군 군서면에 건축된 주영현 가옥의 안채를 재현한 남부지방의 전형적인 일자형 평면茸活막 팔작지붕의 기와집이다.

평면구성은 좌측으로부터 부어과 안방 그리고 정면 2칸 규모의 대청과 건넌방이 나란히 있으며 안방과 대청의 전면에는 툇마루가, 그리고 건넌방의 우측 문앞에는 쪽마루가 놓여져 있다. 대청의 뒷편 1칸은 마루를 놓지 않고 반 지하실로 만들어 독을 놓았으며 또한 기둥사이로 중방을 두어 그 상부에 선반을 꾸며 놓은것이 특이하다.


*현지교통
영암출발 : 영암 버스정류장에서 목포행 군내버스 이용(10분소요) 구림
사거리 하차 구림공고방면으로 도보로 100m 도로 좌측

목포방면 : 목포 터미널에서 영암행 군내버스 또는 직행버스 이용 구림사거리
하차(20분간격, 30분소요) 구림공고방면으로 도보로 100m 도로 좌측

http://tour.yeongam.go.kr/home/tour/sightseeing/sight_museumpavilion/sight_exhibition/?kind=%C1%D6%B0%C5%BA%AF%C3%B5%BB%E7%BE%DF%BF%DC%C0%FC%BD%C3%C0%E5#ls_1

-본 자료는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출처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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